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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드기
Subject   방귀
이온수기를 딋면 방귀가 많이 나오게 됩니다.
이에 방귀에 대한 자료입니다.

방귀
항문으로부터 방출된 가스체. 음식물과 함께 입을 통해 들어간 공기가 장 내용물의 발효에 의해 생겨난 가스와 혼합된 것이다. 방귀의 성분은 질소·이산화탄소 ·수소 등 이외에도 암모니아 ·황화수소 ·스카톨 ·인돌 등이 있다.
목차
1. 방귀의 양을 결정하는 요인
1.  방귀 냄새, 소리의 원인
1.  방귀와 질병
한자로는 ‘비(屁)’라고 쓴다. 음식물과 함께 입을 통해 들어간 공기가 장 내용물의 발효에 의해 생겨난 가스와 혼합된 것이다.
     방귀의 양을 결정하는 요인
방귀의 양은 입을 통해 위로 들어간 공기의 양에 의해 좌우된다. 음식을 빨리 먹는 사람은 입을 통해 위에 들어가는 공기의 양이 많아지기 쉬우므로 방귀의 양도 많은 경향이 있다. 또 식후 바로 잠을 자면 방귀가 많아질 가능성이 높다. 위에서 음식물과 공기가 분리되려면 식후 30분에서 1시간 정도가 소요되는데 바로 눕게 되면, 위의 입구가 소화 중인 음식물로 막혀서 공기가 트림으로 빠져나갈 수 없게 된다. 즉 사람이 서 있는 상태에서는 공기가 트림으로 빠져나가는 한편, 누워 있으면 공기가 음식과 함께 위의 출구에서 장으로 흘러들어 방귀가 되어 나오는 것이다. 또는 음식물이나 변비 등으로 장내발효가 쉽게 일어나는 상태가 되면 방귀는 더 늘어난다.         
   방귀 냄새, 소리의 원인
방귀에서 역한 냄새가 나는 주요 원인은 방귀의 성분 중 '황화수소'에 있다. 황화수소의 원료는 황을 포함한 아미노산인데, 모든 음식에는 황을 포함한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다. 스컹크 ·족제비 등의 동물은 항문선에서 분비되는 특수한 악취를 방출함으로써 적을 격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방귀와는 전혀 다른 것이다. 어쨌든 방귀를 방출할 때 나는 소리는 주로 항문 괄약근의 진동 때문이며, 어느 정도는 의지로 가감할 수 있다.  
   방귀와 질병
방귀는 장의 연동운동이 멎거나 통과가 좋지 않을 때는 배출이 안 되므로 장폐색(腸閉塞)이 된다. 이 경우 방귀 방출의 유무가 진단상 매우 중요하다. 또한, 개복 수술 후의 회복기에 장이 정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방귀를 방출하게 되는데, 수술 후의 장의 상태를 판단하는 중요한 생리현상이다. 방귀를 참게 되면 장내 질소가스가 쌓여 대장이 부풀어 오른다. 이때문에 대장의 운동기능이 나빠져 변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탄기증(呑氣症)의 경우는 트림으로 배출되지만, 장에까지 이르는 공기도 있으며, 이런 때는 공기 중의 산소가 용수되기 때문에 방귀로 배출되는 것은 거의 질소뿐이다. 장내발효에 의한 가스는 주로 탄수화물의 이상발효로 증량되어 큰 소리를 동반하는 방귀의 원인이 되지만, 냄새는 그다지 고약하지 않다. 그러나 단백질의 이상분해로 인한 가스는 냄새가 고약하다.  
[네이버 지식백과]방귀 [fart] (두산백과)

중앙대학교병원 건강칼럼
방귀에 대한 오해와 진실

목차
1. 방귀란?
1.  방귀의 양을 결정하는 요인
1.  방귀 냄새, 소리의 원인
1.  방귀와 질병
1.  장내 가스를 줄이는 방법
1.  방귀에 대한 상식문답
방귀란?
항문으로부터 방출된 가스체로써 음식물과 함께 입을 통해 들어간 공기가 장 내용물의 발효에 의해 생겨난 가스와 혼합된 것이다. 방귀의 성분은 질소, 에탄, 이산화탄소, 수소 등이며, 이외에도 암모니아, 황화수소, 스카톨, 인돌 등이 있다. 방귀는 불필요한 체내 가스를 몸 밖으로 배출하려는 자연스런 생리현상이다.
방귀의 양을 결정하는 요인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장내에서 하루 500~4000cc의 가스가 만들어진다. 이 가운데 250~300cc가 방귀로 배출되고 나머지는 장벽을 통해 혈관에 흡수돼 트림이나 숨쉴 때 몸 밖으로 빠져나간다. 일부는 간에 흡수돼 소변으로 배출되기도 한다. 건강한 젊은 남자의 경우 하루 평균 횟수는 14회 정도이며 최고 25회 까지는 정상으로 볼 수 있다. 방귀의 양은 입을 통해 위로 들어간 공기의 양에 의해 좌우된다. 음식을 빨리 먹는 사람은 입을 통해 위에 들어가는 공기의 양이 많아지기 쉬우므로 방귀의 양도 많은 경향이 있다. 또 식후 바로 잠을 자면 방귀가 많아질 가능성이 높다. 위에서 음식물과 공기가 분리되려면 식후 30분에서 1시간 정도가 소요되는데 바로 눕게 되면, 위의 입구가 소화 중인 음식물로 막혀서 공기가 트림으로 빠져나갈 수 없게 된다. 즉 사람이 서 있는 상태에서는 공기가 트림으로 빠져나가는 한편, 누워 있으면 공기가 음식과 함께 위의 출구에서 장으로 흘러들어 방귀가 되어 나오는 것이다. 또한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음식을 먹거나 장의 세균이 많아지면 장내 가스가 증가해 자주 나온다. 그리고 당뇨병에 걸린 경우, 진통제를 오래 복용해 장의 기능이 떨어졌을 때에도 많이 나올 수 있다.
방귀 냄새, 소리의 원인
방귀를 뀔 때 냄새가 나지 않으면서 속이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았을 때는 소화가 잘 된다는 증거다. 반면 악취가 진동하는 방귀가 계속되면 대장 기능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다. 방귀의 주성분은 질소, 산소, 이산화탄소, 수소, 메탄 등 무색 무취한 물질이지만, 대장에 특정 세균이 있거나 육류 등을 먹으면 암모니아, 황화수소 등이 만들어져 악취가 난다. 장내 가스는 소화가 더딘 음식을 먹은 뒤에 많이 발생하는데, 음식물이 소화가 덜 된 상태로 대장까지 도착하면 상대적으로 많은 발효가스가 생성된다. 방귀를 방출할 때 나는 소리는 주로 항문 괄약근의 진동 때문이며, 어느 정도는 의지로 가감할 수 있다.
방귀와 질병
방귀는 장의 연동운동이 멎거나 통과가 좋지 않을 때는 배출이 안 된다. 이 경우 방귀 방출의 유무가 장폐색의 진단상 중요하다. 또한, 개복 수술 후의 회복기에 장이 정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방귀를 방출하게 되는데, 수술 후의 장의 상태를 판단하는 중요한 생리현상이다. 방귀를 참게 되면 장내 질소가스가 쌓여 대장이 부풀어 오른다. 이 때문에 대장의 운동기능이 나빠져 변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만성 간경화 환자에게는 몸 안의 암모니아 가스가 해로우므로 방귀 냄새가 지독할 경우 간질환이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또 악취 나는 방귀가 수개월 지속되면서 설사가 잦거나 변비가 생기고 이유 없이 자주 배가 심하게 아프며 몸무게가 크게 줄 때는 대장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장내 가스를 줄이는 방법
한국인의 85%는 우유 등 유제품을 소화시키는 ‘유당분해효소’가 적어 유제품을 먹으면 가스가 많이 생긴다. 우유를 마실 때는 약국에서 유당분해효소를 사서 넣어 마시는 것도 한 방법이다.가스를 많이 만드는 음식에는 콩, 보리, 현미, 고구마, 옥수수 등의 탄수화물 함유 음식이 있다.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와 사과, 자두, 건포도, 배도 마찬가지이다. 또 단맛을 내려고 빵이나 캔음료에 첨가하는 과당도 가스 생성을 촉진한다. 고지방, 섬유소가 적은 서양식 식사와 비만 등이 대장 질환을 유발하는 큰 이유가 된다. 따라서 대장의 건강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고 섬유질이 많은 정제하지 않은 곡류,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방귀에 대한 상식문답
1. 잦은 방귀는 유전이다 (X) : 대부분은 식습관 때문이다.2. 소리 큰 방귀는 악취가 없다 (X) : 방귀의 소리는 ‘피리 부는 것’ 과 같은 이치. 가스를 내보내는 속도와 강도에 따라 다르다. 냄새는 섭취한 음식에 따라 다르다.3. 원할 때마다 방귀를 뀔 수 있다 (X) : 방귀는 대장(특히 직장)에 가스가 찼을 때만 나온다.4. 장기 수술 뒤 나오는 방귀는 대장기능이 회복됐음을 의미한다 (O)5. 방귀는 대변의 작은 입자다 (X) : 성분이 전혀 다르다.6. 지독한 냄새의 방귀를 참으면 몸에 해롭다 (O) : 방귀를 참게 되면 장내 질소가스가 쌓여 대장이 부풀어 오른다. 이 때문에 대장의 운동기능이 나빠져 변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암모니아 가스는 만성 간경화 환자에 해롭다.
[네이버 지식백과]방귀에 대한 오해와 진실 (중앙대학교병원 건강칼럼, 중앙대학교병원)

의심 많은 교양인을 위한 상식의 반전 101
방귀는 밖으로만 뀐다?
방귀(fart, 屁)의 어원은 방기(放氣). 공기를 방출한다는 뜻이다. 방귀는 장 속에 있는 공기가 항문을 통해 빠져나오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다. 차별 없이 평등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뀐다. 소리의 강약과 진동, 냄새의 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방귀는 포유류의 전유물이 아니다. 포유류와는 소리가 다르지만 적어도 몇몇 변온동물(외부 온도에 의해 체온이 변하는 동물)은 항문, 배설강, 직장에서 가스를 배출한다. 이들에게 방귀는 배설물이 배출되는 과정의 일부다. 파충류인 뱀은 소화기관 내부의 박테리아에 의한 소화 작용으로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방귀를 뀐다. 청어과에 속하는 물고기도 방귀를 내보낸다. 꽁무니에 하나밖에 없는 관을 통해 부레에서 공기를 배출한다. 물고기는 관의 크기나 항문 틈의 근육을 변화시킴으로써 흘러나오는 기포는 물론 그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런 물고기는 자기보다 힘이 센 포식자에게 혼란을 주고 자기 무리와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방귀의 곡조’를 이용하기도 한다.방귀 하면 스컹크를 빼놓을 수 없다. 족제비와 비슷한 스컹크는 꼬리는 길고 귀는 작은 땅딸막한 몸집(중형 60~80cm)이지만 방귀에 관한 한 천하무적이다. 스컹크의 방귀는 분무기와 마찬가지로 액체 상태의 최루성 성분이 들어 있는 화학약품이다. 위험 신호가 감지되면 항문 옆에 있는 한 쌍의 발달된 항문선(액취선)에서 악취를 발사한다. 발포한 냄새는 3~4m, 심지어는 1km까지 퍼진다.소나 양, 염소 등 반추동물(되새김질을 하는 동물)의 트림과 방귀가 지구 온도 상승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대기 중으로 배출되는 메탄가스의 약 20%가 소의 트림과 방귀에서 나온다. 소 한 마리가 1년 동안 내뿜는 메탄의 양은 40~50kg에 이른다. 메탄가스의 정체는 바로 소의 위에 있다. 반추동물은 여러 개의 위를 가지고 있다. 사람이 섬유질을 잘 소화시키지 못하는 데 반해 반추동물은 섭취한 풀 속에 있는 섬유질을 거뜬히 소화시킨다. 앞에 있는 위에서 먼저 먹이를 발효시켜 섬유질을 소화하기 쉽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메탄이 발생한다. 메탄은 트림이나 방귀를 뀔 때 체외로 방사된다.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보다 지구 온난화에 더 나쁜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목축업이 발달한 뉴질랜드, 덴마크에서는 한때 소에게 세금을 매기는 ‘가축 방귀세’를 검토한 적이 있다.반면 특이하게도 캥거루는 친환경적인 방귀를 뀐다. 위 속에 특별한 박테리아를 갖고 있기 때문에 풀을 소화시키고도 다른 가축과는 달리 메탄가스를 방출하지 않기 때문이다.보통 사람은 하루에 평균 15번 정도 방귀를 뀐다. 방귀는 수술 후의 회복기에 장이 정상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보기도 한다. 하루에 배출되는 방귀 가스의 양은 0.5~2L 정도다.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을수록 방귀를 자주 뀐다.방귀 소리는 가스의 양이나 압력, 항문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통로가 좁으면 같은 힘을 주더라도 방귀 소리가 크다. 밀어내는 힘이 세거나 변비 때문에 방귀가 나가는 길이 막힌 경우에는 방귀 소리가 더 크게 난다.방귀의 가스는 음식물 중에서 섭취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당과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흡수되는 과정에서 소화되지 않은 일부 영양소가 장내 세균 활동에 의해 발효돼 생성된 것이다. 장내 가스를 증가시키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올리고당이 많은 과일과 채소 등이 있다. 특히 콩 종류에 많다.올리고당은 구조 단위가 2~10인 다당류로, 다당류 가운데 구조가 비교적 간단하고 용해도나 맛, 화학적 성질 따위가 단당류와 비슷하다. 올리고당은 장에서 소화가 잘되지 않아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돼 가스를 만들어낸다. 밀가루, 감자, 옥수수 등 복합 당질 음식도 완전히 흡수되지 않고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가스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방귀 냄새는 섭취한 음식의 종류와 양에 의해 결정된다. 냄새는 장내 가스로 인한 것이다. 가스는 질소, 수소,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등으로 이뤄져 있다. 특유의 냄새를 내는 것은 아주 소량으로 존재하는 유황 함유 화합물 때문이다. 유황 성분은 거의 아미노산에서 생긴다. 육류나 달걀 같은 고단백 음식에 많이 들어 있다.방귀 냄새가 심하면 대장 관련 질환이나 소화기 질환을 의심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연관성이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아니다. 최근에는 방귀에 벤조피렌 등 발암성 물질이 함유돼 있어 방귀를 참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방귀를 참으면 가스가 몸에 남는다? 그렇지 않다. 참은 방귀는 대부분 대장의 점막에 있는 모세혈관을 통해 혈액으로 흡수된다. 혈액을 타고 온몸을 순회한 방귀의 일부는 콩팥을 통해 오줌으로 배출된다. 또 혈관을 타고 폐로 가서 호흡할 때 코와 입으로 나오기도 한다. 즉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코와 입을 통해서 방귀(실제 콧방귀)를 뀌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방귀를 너무 오래 참으면 장에 가스가 차서 복통을 일으키거나 소화 능력을 떨어뜨리므로 건강에 좋지 않다.방귀는 애써 참지 말고 시원하게 밖으로 배출해야 한다. 그래야 건강에도 좋고 기분도 상쾌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방귀, 참는 게 미덕은 아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방귀는 밖으로만 뀐다? (의심 많은 교양인을 위한 상식의 반전 101, 2012. 9. 24., 끌리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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